바디프랜드
비상장 기업
주주토론방 현재가/차트 기업개요 공시/전자공시 빨간색매물검색
· 게시물 작성시 매매게시물, 허위사실유포, 욕설, 비방, 광고성, 뉴스무단복제(기타저작권) 등은 삭제 및 IP 차단합니다.
· 당사는 장외매매 및 거래에 일체 관여하지 않으며 38직원을 사칭해 거래를 하는 경우 신고해 주십시오.(38법무팀) 
· 게시판 이용 안내 및 저작권관련 공지사항
제목 : [바디프랜드] 수급 시간 벨류
글쓴이 : 벨류논의 작성일 : 2018-12-05 08:50:38 조회수 : 2102       추천수 : 23
NICE 기업정보 보기     

심사결과를 3주 남짓 남은 지금 기업의 벨류와 시간과 수급에 대해서 많이 숙고하게 됩니다.
최근 장외 시세 정체 내지 하락은 일부 물량출회로 추정됩니다.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다시피, 동 종목은 대주주 91%와 일부 기관, 임직원 보유 지분을 제외하면 소액주주들이 보유하고 계시는 것은 3-4% 언저리로 추정됩니다. 장외 시세 기준으로 1조6-7천억짜리 기업이 하루 거래량을 보면 1억원에 못미치는 지경이니 5-10억원 정도의 물량만 출회되어도 주가는 5-10% 이상 급락하게 되는거죠. 반대로 매수하겠다는 물량이 그정도 나오면 그만큼 상승하는 것도 쉽다는 거죠.
중미 무역갈등 등으로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도 크게 흔들리는 시점에서 이와같이 물량출회로 인한 주가 충격은 더 크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장외주가도 공모가 형성에 참고가 된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사측의 미온적인 대응이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긍극적으로 기업의 기본적인 벨류는 단기 수급에 의해서 좌우되지는 않습니다. 즉 투자기간을 조금만 더 길게 놓고 보시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은 오랜기간 시장이 증명해온 결과물 입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수년간 연 80% 넘는 성장률과 이 전 회계기준으로는 25%에 육박하는, 때로는 그것을 뛰어넘는 이익률을 기록해왔습니다. 그 성장률이 60%대, 40%대, 그리고 30%대로 줄어들면서 시장의 포화, 경쟁심화 등등의 우려가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장률 30%면 좋치않은 숫자입니까? 거기에다 이익률이 바뀐 회계기준으로 20%를 상회하고, 동사의 주력 제품인 안마의자는 각 종 언론 보도상으로 확인되듯이 65%를 넘습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동사는 단일품목 기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안마기, 정수기, 그리고 메트리스 등이 있으며,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런칭하기 위해 연구개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제 판단에는 동사의 금년도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훌쩍 넘을것 같습니다. 지난해 영업익 833억원이니 30% 성장하면 얼추 1100억 위아래 될것 같은데 이런 기업이면  시장 평가가 고 PER를 주지 않겠습니까?

단지 몇억, 몇십억 물량이 출회되어서 기업의 가치가 몇천억 다운되는 것은 수급 논리상 어찌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것은 "시간"이란는 투자분야의 최고 진리가 해결해줄 부분입니다. 그리고 기업의 밸류라는 것은 매출액 사이즈, 성장률, 시장 점유율, 시장의 확장성, 이익률, 새로은 제품 출시/마케팅 능력 등에 의해 형성됩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심사결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100%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기사를 통해서 확인되듯이, 동사는 강화된 회계감리를 별 문제 없이 통과했으며, 현재로서는 심사통과에 대해서 걸림돌이 크게 부각되는 것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통과를 낙관합니다.

지난 몇개월 전 금년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26,000원까지 주가가 형성되었었습니다. 그때보다 기업은 매출액 사이즈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심사통과 후 그 가격을 넘어서는 것은 이와같은 논리로 당연하리라 판단됩니다.

절대주가가 낮았던 지난 몇년처럼 동사에 대한 투자로 100% 200% 수익을 얻는다는것은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상장 시점을 늦어도 내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간 수익률을 연수익률로 환산하면 100% 기대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수급, 시간, 기업의 기본적인 벨류를 꼭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코멘트달기  
화살표(◀ ▶)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이전보기

다음보기
   
이전글   [바디프랜드] 안타깝다
다음글   [바디프랜드] 스웨덴 명차 코닉세그 국내 총판 사업 추진 중

바디프랜드 주주토론방,바디프랜드 기업개요,바디프랜드 현재가,바디프랜드 주가,바디프랜드 관련뉴스,바디프랜드 주식,바디프랜드 기업가치,바디프랜드 실적,바디프랜드 주당순이익,바디프랜드 매출,바디프랜드 상장,IPO공모,공모일정,공모주청약,청약일정,상장,공모가,주식수,청약경쟁률,청구,승인,K-OTC시장,장외시장,비상장시장,장외주식,비상장주식,소액주주,주주동호회,주주게시판,공모,소액공모,장외시황,비상장주식시세,주식차트,주가,비상장주식거래,시세정보,소액주주모임,프리보드,3시장,코스콤,코넥스,제주식3시장,KONEX,KOSCOM,팍스넷,KOSDAQ,KOSPI,장외주식사이트,소액주주모임,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K-OTC38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38 Best 주주동호회 순위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정보제공윤리정책
코넥스38 로고
Copyrightⓒ 1999-2018 (주)38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 108-81-21496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19-19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