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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현대엠엔소프트] IT 시대의 재림!!
글쓴이 : 으뜸분석가 작성일 : 2020-01-13 15:48:57 조회수 : 1582       추천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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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동안은 여전히 IT를 기반으로한 경제가 판을 칠 것이다. 왜냐하면 자동화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IT가 등장하기 전 지난 산업혁명부터 시작해서 그 많은 일을 인간들이 해 왔다. 거의 소와 같이 일 했다. 그러나 IT가 등장하고나서부터는 편히 살아가는 방법의 그 달콤한 맛을 봤다.

현재까지의 자동화, 즉 기계에게 일을 맏기고서 그게 편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계는 필요한 환경만 만들어 주면 열심히 일한다. 아프다 소리도 없으며 쉬겠다는 말도 않는다.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그 외에  노임을 달라고도 않는다. 불평도 없다. 그런 훌륭한 대리자가 또 없다.

그래서 그 달콤한 맛을 본 인간들은 이제 모든 걸 기계에게 다 맏기려 한다. 현재까지의 자동화는 새발의 피 만큼이라고나 할까? 편하려는 과욕에서 출발한다. 자동으로 먹여 달라고, 대신 자 달라고, 대신 농사지어 먹거리 만들어 달라고, 대신 연애 해 달라고, 대신 만나달라고, 대신 일 해 달라고, 대신 운전 해 달라고,
대신 싸워 달라고  등등 온갖 걸 대리, 대신 해 달라고 하기까지 이러렀다.

그러니 앞으로 자동화를 시켜야 할 영역은 한도 끝도 없어 보인다. 이 21세기는 자동화를 고안하고 만드는데 100년을 보낼 것 같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자동화 관련된 업종에 빌 붙어야 할 것이다. 그게 IT고 AI고 그렇다.

삼성전자가 오늘 창사 이래 최고가를 만들었다. 액면 분할 이전이라면 600만원짜리가 됐을까요? 만약 액분이 아니되었다면 고가의 부담으로 오늘 처럼 600을 찍긴 어려웠을 겁니다.  그럴려고 쪼갠거고요.

그래서, 현소도 합병하고 비율 차를 크게해서 액분의 효과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1:5 이상으로 되어 현재의 1천주가 5천주가 되게 해야 합니다. 어서 합병토록 합시다. 그런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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