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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선바이오] 2. 대주주 물량에 대하여
글쓴이 : 선바 작성일 : 2020-04-13 17:35:15 조회수 : 1849       추천수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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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명하게 하고 갈 것이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그것이 진실이건 아니건 장문의 글을 올리는 안티분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그런데 일단 저는 그런 안티분들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내가 산 주식에 맹목적으로 빠져서 내가 보고 싶은 것만을 보려고 하는 이른바 확정편향의 오류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논리나 주장의 사실 여부는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겠지만요
안티분들은 둘 중 하나일 겁니다.
1.  회사에 개인적인 악 감정이 있어서 회사 주가 절대 올라가는 꼴 못본다는 사람들이죠.   아마 회사 소송과 관련 있는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 개인들의 투매를 유도해 싸게 주식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두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오로지 우리 주주들을 걱정해서 일부러 들어와서 글을 쓴다??  여러분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죠? ㅎ
아무튼 밑에 어느분이 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에 대하여 말씀을 하신게 있습니다.  일단 그 주장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모든게 다 맞다고 칩시다.
그러면요?  그렇다고 회사가 달라지나요?  그 이유로 회사의 매출이 줄어드나요?   가능하지도 않지만 만에 하나 그 물량중 일부가 매도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대주주의 지분을 보세요.  특수관계인 지분이 43프로이고, 대주주 단독 지분도 30프로가 훨씬 넘습니다.   다른 코스닥 대표이사의 지분을 한번 비교해 보세요.
심지어 대표이사가 10프로도 안되는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수두룩하고 20프로 넘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경우라도 선바의 경영권이 흔들릴 염려는 없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한주라도 사거나 팔게 되면 공시사항입니다.
설령 대주주가 장외로 일부 지분을 누군가에게 싸게 팔았다 하더라도(장내매도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대주주의 경영권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죠.   그리고 노 대표이사를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회사에 대한 욕심이 대단합니다.  틈만 나면 개인적으로 주식 더 못사서 안달입니다.  2~3년전에도 자사주 매입하려고 했다가 코스닥 이전상장을 앞두고 그래서는 안된다는 주간사의 만류로 몇주 못사고 중단한 적도 있습니다.  그 때에 비해서 회사는 지금 더 좋아졌고요.
결론적으로 대표이사가 어떠네 저떠네, 소송이 어떠네 저떠네, 코스닥이전 상장이 어떠네 저떠네 하는 것들은 곰곰히 생각해보면 모두 노이즈입니다.  그냥 회사의 실적 추이만 보고 투자하시면 됩니다.
2013년에 장외에서 펩트론이라는 주식을 사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최초 8천원부터 매입했는데 번번히 코스닥 시장 입성이 좌절되서 몇년 뒤 5천원까지도 내려왔습니다.   그 때는 솔직히 겁도 좀 났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적자를 내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장기 투자에 대한 확신이 없었으니까요.   게시판에는 안티들이 망한다는 글을 수시로 도배했었구요.  ㅎㅎ
결론적으로는 2017년 7월엔가 코스닥 상장이 되었고, 운좋게 그 당시 코스닥 시장까지 좋아서 평균 매도 단가 78,000원대에 다 팔고 나와서 10배 가까운 수익을 얻었습니다.  물론 지금 저는 선바가 그 정도 수익을 줄거라고는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당시 제가 펩트론을 샀을때는 조금은 도박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업력도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고, 매년 적지 않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장기투자시 너무 리스크가 따랐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선바는 어떤가요?  기본적으로 적자가 나기가 너무 어려운 구조입니다.  바이오기업의 적자는 대부분 최초 연구개발부터 임상을 거치면서 대부분 적자가 발생하는데 선바는 그런게 없습니다.  큰 이익은 못낼지 몰라도 현재 제품구조로도 적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큰 재료가 이것 저것 남아있는게 있구요.  선바이오도 최근에 많이 하락했습니다만 다른 바이오 주가들을 보세요. 반에 반토막도 수두룩합니다.   선바의 주가가 결코 여기가 바닥이라고 자신있게 확신은 못하지만, 그냥 계속 분할해서추가매수하고 있습니다.
제넥신이니 젬백스니 레고켐이니 이른바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대표적인 바이오기업들 보세요.  시총이 1조를 넘나드는데(그것도 엄청 빠져서) 매년 적자폭이 수십억에서 수백억에 달합니다.  이렇게 적자가 나기 때문에 수시로 증자를 하거나 전환사채를 발행해서 보이지 않는 물량도 엄청납니다.   신용이나 담보대출 같은 개인들 악성 물량도 많을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오늘자 선바이오 시가총액이 908억 입니다.  이익이 나는 바이오회사가요!!    물론 그럼에도 선바의 주가가 여기가 바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시각으로 본다면 단언컨데 우리나라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중에 매수 할 만한 회사는 단 한군데도 없을 겁니다.
두군데가 거의 같은 회사지만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가총액합계가 얼마인지 아세요?  약 40조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시총을 유지하는지 아세요?   다른 바이오기업들과 달리 흑자가 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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